[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2년 만에 아르헨티나를 방문하여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2026년 7월 3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목요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한 것으로, 양국의 경제 및 비즈니스 협력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22년 만에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남미 3개국 순방 중 마지막 일정인 아르헨티나 방문은 무역 및 기업 간 협력을 증진하는 데 핵심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정상회담은 금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현지 한인 사회 구성원들과도 만남을 가질 계획입니다. 이번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토요일 독일을 거쳐 서울로 귀국할 예정입니다.